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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의 순간은 누구나 서툴다
시작의 순간은 누구나 서툴다 🌱 나이가 많다고 모든 순간에 능수능란한 것도 아니고 경험이 많다고 해서 또 다른 시작이 익숙한 것도 아니다. 시작은 서툴다. 누구를 만나든, 무슨 일을 하든, 어느 곳을 가든 모두 그렇게 서툴게 시작한다. 잘 해보고 싶은 마음은 한가득이지만 어쩔 수 없는 서툼에 조급해져 실수도 한다. 모두 그렇게 서툴게 시작한다. 그래서 모두가 아프고 상처도 받는다. 그저 힘들지 않은 척 연기할 수 있는 노련함이 혹은 아픔에 대한 무뎌짐이 있을 뿐이다. 그러니 아직도 이런다고 자신을 탓할 것도, 아직도 이러냐고 누구를 면박줄 것도 없다. 처음은 누구나 서투니까 말이다. 시작의 순간에 드는 걱정과 불안함과 질끈 눈감고 모른척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다. - 선미화 / 당신의 계절은 안녕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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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려
기쁨,아름다움,베품의 정의 나 하나 꽃 피어 풀밭이 달라지겠냐고 말하지 말아라. 네가 꽃 피고 나도 꽃 피면 결국 풀밭이 온통 꽃밭이 되는 것 아니겠느냐 나 하나 물들어 산이 달라지겠냐고 말하지 말아라 내가 물들고 너도 물들면 결국 온 산 활활 타오르는 것 아니겠느냐 좋은 관계는 대가를 치를 때 만들어지는 결과라고 합니다. 아름다운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아름다운 것들이 투자되어야 하겠지요 좋은 점을 보는 것이 눈의 베품이요 환하게 미소짓는 것이 얼굴의 베품이요 사랑스런 말소리가 입의 베품이요 낮추어 인사함이 몸의 베품이라 합니다. 착한 마음씀이 마음의 베품이라 합니다. 어쩌면 아쉬운 것은 흘러가버린 시간이 아니라 사라져가는 매 순간을 기뻐하고 감사할 줄 모르면서 행복으로 살지 못하는 것입니다. -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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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사람
많이 그리운 사람 눈물이야 손등으로 훔치면 되지만 보고 싶은 마음 손등으로도 닦아지지 않아 얼마나 너를 더 그리워해야 하는지 날이 바뀌어도 그대로일 것 같아 이젠 가슴 속에서 조용히 피어나게 그냥 세월에 맡겨두기로 했다. - 문정희 / 많이 그리운 사람 >출 처 - 中에서- >이미지 출처 - 무료이미지 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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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지혜
인생을 위한 지혜 인생의 시계는 단 한번 멈추지만, 언제 어느 시간에 멈출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지금이 내 시간이라 하고 살며, 사랑하며 수고하고 미워하지만 내일은 믿지 마십시오. 그때는 시계가 멈출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떠날때에 우리 모두는 시간이라는 모래밭위에 남겨놓아야하는 발자욱을 기억해야 합니다.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실패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실패해도 좌절하지 않는데 있는 것입니다. 꿈을 계속 가지고 있으면, 언젠가는 반드시 그것을 실현할 때가 올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어떤 꿈을 가지고 있다면, 기회를 사용하도록 철저히 준비하십시오. 아무리 곤경에 처해도 당황하지 마십시오. 사방이 다 막혀도 위쪽은 언제나 뚫려있고, 하늘을 바라보면 희망이 생깁니다. 젊음은 마음의 상태이지 나이의 문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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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그리고 또 하루를 살면서
하루 그리고 또 하루를 살면서 부족함이 많은 인간이기에 더 바라고 더 갖기를 원하는 욕망의 욕심은 끝이 없는 듯 합니다 어느 하나를 절실히 원하다 소유하게 되면 그 얻은 것에 감사하는 마음은 짧은 여운으로 자리하고 또 다른 하나를 원하고 더 많이 바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욕심은 그렇듯 채워지지 않는 잔인가 봅니다 갖고 있을 때는 소중함을 모릅니다 잃고 나서야 비로서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현명한 사람은 후에 일을 미리 생각하고 느끼어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을 잃지 않으려고 변함없는 마음 자세로 끊임없이 노력 합니다 가진 것을 잃은 뒤에 소중함을 깨닫는 것은 이미 늦게 되니까요 아쉽게도 우리는 그것을 이미 알고는 있으나 가슴으로 진정 깨닫지는 못하고 사는 듯 싶습니다 그렇기에 같은 아픔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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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
🍁안부 찬바람 부는 가을이면 바스락, 낙엽 밟는 소리 그대가 아닐까 괜스레 맘 설레는 날 함박웃음 소리 들리는 소박한 아침 그대 위해 핸드 드립 커피를 내리며 살며시 미소 지어봅니다 그대와 함께 울고 웃었던 시간들이 있었기에 하루 또 하루를 견디고 인생은 그런 것이라며 한 걸음 한 걸음 여기까지 걸어올 수 있었지요 인생은 누구나 힘든 여정을 함께 하는 것 그 길에 만난 그대가 유난히 그리워지는 날 아픈 곳은 없는지 잘 살아가고 있는지 곱게 물든 단풍잎 위에 그대 안부만 묻습니다. 행복시인♡최유진 >출 처 - 中에서- >이미지 출처 - 무료이미지 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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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뭐라고
가을이 뭐라고 °°°°°°°°°°🍁🕊 아직은 이른 가을 초록빛이면 어때 너는 코스모스 꽃잎으로 한들거리더니 내 마음 수줍은 소녀처럼 붉게 물들이고 두근두근 가슴 뛰게 만들더라 바쁘게 사느라 감성이 메마른 줄 알았는데 가을이 뭐라고 소슬바람에 마음 흔들리고 파란 하늘만 보아도 괜스레 네가 보고 싶은 거니 나도 모르게 가을 탓을 하며 너에게 편지를 쓴다 사랑한다고. . . 행복시인♡최유진 >출 처 - 中에서- >이미지 출처 - 무료이미지 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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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여서 행복합니다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아침에 눈 뜨면 어느새 다녀갔는지 휴대전화기 속에 당신이 미소 가득 충전되어 있네요 어제보다 한 뼘은 더 자라있는 내 사랑 살포시 입 맞추며 하루를 구름 위에 올려 놓아요 당신을 알고부터 세상은 달라졌어요 세상의 모든다리 아래엔 온통 사랑의 물결이 즐겁게 흘러내리고 바람은 가벼운 걸음 재촉하며 열린 가슴마다 연애편지 배달하느라 흥에 겨워요 거리에 나서면 타들어 가는 내 마음이 잎새마다 걸려있어 얼굴이 달아오릅니다 깜깜한 밤이면 어둠을 밀어내고 환한 미소로 내 어깨를 감싸준 당신 세상 어디에 놓여있어도 당신이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수채화 같은 하루를' 중- >출 처 - 中에서- >이미지 출처 - 무료이미지 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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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믿는다고 하면서
나는 믿는다고 하면서 의심도 합니다. 나는 부족하다고 하면서 잘난 체도 합니다. 나는 마음을 열어야 한다고 하면서 닫기도 합니다. 나는 정직하자고 다짐하면서 꾀를 내기도 합니다. 나는 떠난다고 하면서 돌아와 있고 다시 떠날 생각을 합니다. 나는 참아야 한다고 하면서 화를 내고 시원해 합니다. 나는 눈물을 흘리다가 우스운 일을 생각하기도 합니다. 나는 외로울수록 바쁜 척합니다. 나는 같이 가자고 하면 혼자 있고 싶고, 혼자 있으라 하면 같이 가고 싶어집니다. 나는 봄에는 봄이 좋다 하고 가을에는 가을이 좋다 합니다. 나는 남에게는 쉬는 것이 좋다고 말하면서 계속 일만 합니다. 나는 희망을 품으면서 불안해하기도 합니다. 나는 벗어나고 싶어하면서 소속되기를 바랍니다. 나는 변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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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인연 운명 사랑 ★ 인연이란 굴레에서 운명으로 우리 만나 사랑이 시작 되었고 잠시라도 잊고 살아갈 수 없어 당신을 내 품에 안았습니다. 마음을 비워야 할 사랑앞에 지키는 욕심 때문에 아파해야 하는 고통속에... 당신이 내 이름 불러줄 때면 사랑의 향기가 되어 새록새록 피어나는 행복함도 맛보게 되었습니다. 만나고 돌아서도 그리운 사람 보고 또 바라봐도 보고픔 을 만드는 사람 불러도 또 부르고픈 당신이라는 이름으로 내 안에 영혼되어 잠들지 않는 사람으로 생각만 하여도 울컥거리는 가슴이되어 영원한 무덤 하나 짊어지고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후회없이 사랑하고 아무런 두려움 없이 당신의 손을 꼭 부여잡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그렇게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 좋은글 中에서 - >출 처 - 中에서- >이미지 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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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의 우체통
인연 우체통 서로 생각나는 사람으로 아침을 엽니다 우리 가끔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았으면 합니다 적당히 걱정도 해주며 간혹 궁금해 하기도 하며 무슨 고민으로 힘들게 사는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아주 가끔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았으면 합니다 그대가 있는 그 곳에는 비가 오는지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보고 싶은 사람이 있을 때는 어떻게 하는지 괜스레 서로 물어보고 싶어지도록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았으면 합니다 월급날은 작은 결실의 여유라는 이유로 비 오는 날은 비내린다는 이유로 우연히 무언가 익숙한 번호가 앞차 번호로 눈에 뜨일 때에도 갑자기 그리운 사람으로 떠올릴수 있도록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고싶습니다 아마 내몸이 아파 마음이 울적한 날이면 나는 갑자기 더욱더 사무치는 서글픔 때문에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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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주어지는 서중한 것들
매일 주어지는 소중한것들 매일 아침 당신에게 86,400원을 입금해주는 은행이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그 계좌는 그러나 당일이 지나면 잔액이 남지 않습니다. 매일 저녁 당신이 그 계좌에서 쓰지 못하고 남은 잔액은 그냥 지워져 버리죠.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당연히!!! 그날 모두 인출해야죠!! 시간은 우리에게 마치 이런 은행과도 같습니다. 매일 아침 86,400초를 우리는 부여받고, 매일 밤 우리가 좋은 목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버려진 시간은 그냥 없어져 버릴 뿐이죠. 잔액은 없습니다. 더 많이 사용할 수도 없어요. 매일 아침 은행은 당신에게 새로운 돈을 넣어주죠. 매일 밤 그날의 남은 돈은 남김없이 불살라집니다. 그날의 돈을 사용하지 못했다면, 손해는 오로지 당신이 보게 되는 거죠. 돌아갈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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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름 주고 믹어주는 만큼
[마음 주고 믿어주는 만큼] 사람을 쉽게 믿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쉽게 실망을 합니다 사람을 쉽게 믿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언제나 그만큼의 거리에서만 사람을 대합니다 쉽게 믿는 사람도, 또 믿지 않는 사람도 한가지 간과하는 것이 있습니다 마음주고 믿어주는 만큼 내가 행복하다는 것이지요 상대에게 바라는 것이 없으면 우선 내마음이 편합니다 그리하면 서운하거나 배신감 또한 없을 것입니다 역설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기대하는 만큼, 바라는 만큼 사람들에게 애정과 관심이 있기때문에 서운하거나 배신감이 들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알아가는데는 오랜 세월이 흐르지만 그것은 두고 두고 우리를 커다란 믿음과 행복으로 가득 채울 것입니다 오랜시간의 변치않는 행동으로 그 사람의 마음의 진실을 보게 되니까요 그것은 어떠한 시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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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마음을 안아줄게
당신의 마음을 안아줄게 세월이 나이테를 더해가면, 누구에게도 삶을, 그리고 사람을 향한 권태의 시기가 오는 것 같아요. 생각이 많아지다 보니. 마음도 무거워지고 그 마음의 무게를 감담하기가 벅차다 느껴지는 순간이 찾져오고. 하지만. 도무지 그 무게를 덜어낼 수 가 없어서 참 답답하고 힘이들고. 덜어내고자 노력하지 않은 것은 아니없지만. 사람들의 네 아픔에 미치지 못하는 사람들 -- 의 공감에 성의 없음을 느끼게 되어요. 공감의 부재가 이토록 차갑고 잔인한 것인지 알아가게 되어요 그렇게 방어적인 사람이 되없어요. 그래서 혼자서 되기로 마음을 먹없어요. 하지만 역시 혼자는 무리인가 봐요. 늘 원하고 갈구해요.이런 내마음을 알아주고 가득 않아줄 누군가를 . 표현하지 않아도, 나를 걱정 가득 담은 눈으로 들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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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남자친구가 되어줄게
그런 남자친구가 되어줄게 너에게 짜증 부리기보다는 너의 눈빛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너의 따뜻한 마음에 나의 무거운 마음이 풀리는 걸 느낄 수 있는 너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그런 남자 친구가 될게. 내가 힘이 들 때도 너에게 위로 받기보다는 그저 네가,?너라는 아이가 내 옆에 있다는 사실에 스스로 행복할 줄 아는 그런 남자 친구가 될게. 널 언제나 여자로 바라보기보다는 함께 있는 동료로서 여자들만의,?남자들만의 구분 지어 하나씩 설명하기보다는 서로가 편안하게 느낌으로 통할 수 있는 그런 남자 친구가 될게. 때로는 너의 사소한 투정에 슬쩍 져주며 자존심을 세워줄 줄도 알고 너의 솔직한 표현들이 서툴러도 그 속에 담긴 너의 마음 있는 그대로를 이해할 줄 알며 내가 즐거울 땐 그 즐거움을 나눠 줄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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