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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잔잔한 행복
삶의 잔잔한 행복 마음이 맞는 사람과 아침 공기를 마시며 산책할 수 있다면 손을 잡지 않아도 따스한 온기가 가슴으로 느껴져 내내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면 욕심 없는 행복에 만족하겠다. 마음이 닮은 사람과 한 곳을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다면 눈빛이 말하는 것을 읽을 수 있어 가슴으로 포근하게 슬픔을 안아줄 수 있다면 이름없이 소박한 삶에도 만족하겠다. 사랑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벗이 되어 동행할 수 있다면 꼭 옆에 같이 살지 않아도 가끔씩 기분좋은 소식을 전하는 일에 들뜬 가슴 열어 세상을 헤쳐 나간다면 때때로 지치고 힘들다해도 손해 보는 삶이라도 후회는 없겠다. 세상에 빛나는 이름 남기지 못한다 해도 작은 행복에 만족할 줄 알았다면 명예가 사랑보다 귀한 것이 아님을 깨달았다면, 놓인 빵의 소중함을 경험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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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 서중한 시간들
내 인생의 소중한 시간들 어느 때인가 내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을 때, 바람에 떨어지는 나뭇잎 길가에 피어 있는 작은 꽃 작은 돌 하나까지도, 내게는 다 삶의 의미가 되었다. 그 중에서도 내 인생의 가장 큰 의미는 내 이웃들슬픈 이, 기쁜 이, 외뢰운 이, 미운 이, 착한 이, 가난한 이..... 이 모두는 내 삶의 이유이다. 내 인생은 무슨 의미가 있을까? 사랑하고 미워하고, 함께 울고 웃고, 괴로워할 수 있기에 내 인생은 진정한 의미가 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가난한 내 삶을 풍요하게 해 주는 것이다. 아, 그러나 이 소중한 삶의 시간들은 너무도 짧다. 한정돼 있는 것 같다. 아름다운 삶의 순간 순간이 시간속에 묻혀가는 것을 느끼며 나는 안타까움에 가슴을 졸인다. 더 사랑해야지. 더 크게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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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바람
겨울 바람 제가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겨울 바람 언제나 우리의 마음속에 감동을 남기는 아름다운 시라는 것입니다. 겨울 바람은 추위와 함께 우리를 스며들며, 그 중에서도 가장 힘차고 강렬한 바람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나 그 바람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떠올리게 합니다. 한 해의 마무리와 새로운 시작,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하는 따스한 추억들, 그리고 삶의 소중함에 대한 깊은 생각 등, 겨울 바람은 우리에게 많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따뜻한 옷을 입고 겨울 바람을 맞이하면서, 마음속에 자리잡은 추억과 감동들을 떠올리며, 우리는 더욱 깊은 감사함과 더욱 풍요로운 삶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 감동과 추억을 담은 겨울 바람 시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며, 인생의 가치와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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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은 그리움
보고 싶은 그리움 당신 혹시 하늘에 써놓은 내 마음을 보셨나요 "사랑해"라고 하늘 위에 써놓은 걸 구름이 온종일 들고 다녔는데.. 잠시 떨어진 시간에도 당신 생각 안 하는 적이 없을 만큼 당신을 사랑한답니다. 설령 오늘이 바쁘고 무심히 스쳐 지나갈지라도 당신만은 내 가슴 속 깊은 곳에 꼭꼭 담아두고 있답니다. 지금도 당신 곁에 있지 못해 못내 허전하고 아쉬운 마음도 들지만 그래도 당신만 생각하며 행복이 스며드는 이 기분 좋은 마음을 어디다 감출 수도 없이 당신이 좋기만 하답니다. 행여 가끔은 아주 가끔은 우리 떨어져 있어도 사랑하는 마음만은 서로의 곁에 둘 수 있어 애써 그리움도 참아내며 살아갈 수 있는가 봅니다. 늘 이렇게 틈만 나면 비집고 들어오는 당신 모습에 내 가슴에 쌓이는 행복이 잠시도 비여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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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행복을 불러 오는 말
🍀행운 행복을 불러 오는 말🍀 행운은 행복을 끌고 다니고, 불운은 불행을 끌고 다닙니다. 행운과 불운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동전의 앞 뒷면처럼 함께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은 좋은 날' 하고 큰 소리로 외쳐보세요. 좋은 아침이 좋은 하루를 만듭니다. 거울을 보며 활짝 웃어 보세요. 거울 속의 사람도 나를 보고 웃게 되니까요. 가슴을 펴고 당당히 걸어요. 비실비실 걷지 마세요. 사촌이 땅을 사면 기뻐하세요. 사촌이 잘되어야 나도 잘되게 마련입니다. 마음 밭에 사랑을 심으세요. 그것이 자라나서 행운의 꽃을 피우니까요.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나 뿐만 아니라 내 주변도 행복하게 해주는 기분 좋은 우리가 되길 바랍니다. 세상을 향해 축복하세요. 세상도 나를 향해 축복해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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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밭과 마음밭
흙밭과 마음밭 밭의 종류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흙밭이요. 또 하나는 마음밭입니다. 흙밭은 우리 인간이 먹고 살아가야 할 곡식이 씨앗을 심는 밭이며, 마음밭은 영혼의 씨앗을 심는 밭을 말합니다. 흙밭에는 옥토와 박토가 있고 이 옥토와 박토에도 진흙밭과 자갈밭이 있으며 수렁밭이 있는가 하면 부토가 섞인 푸석한 밭도 있습니다. 흙도 다 같은 흙이 아니라 그 토질에 따라 여러 종류와 형태가 있습니다. 아무런 씨앗을 뿌린다 해서 무작정 수확을 거두어 들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토양과 토질에 맞는 씨앗을 뿌려야만 풍성한 결실을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마음밭의 작업은 아침이 따로 없고 새벽이 따로 없습니다. 즉 정해진 시간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일년 열두 달 매일매일 긴장된 마음으로 가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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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고 아프고 외로운 것은
흔들리고 아프고 외로운 것은 살아 있음의 특권이었네 살아 있기 때문에 흔들리고 살아 있기 때문에 아프고 살아 있기 때문에 외로운 것 오늘 내가 괴로워하는 이 시간은 어제 세상을 떠난 사람에겐 간절히 소망했던 내일 지금 내가 비록 힘겹고 쓸쓸해도 살아 있음은 무한한 축복 살아 있으므로 그대를 만날 수 있다는 소망 또한 가질 수 있네 만약 지금 당신이 흔들리고 아프고 외롭다면 아아 아직까지 내가 살아 있구나 느끼라 그 느낌에 감사하라 -'어쩌면 그리 더디 오십니까' 중- ----------------------------------------- >출처 - 中에서- >이미지 출처 -- ----------------------------------------- ✔직접 작성한 글이 아닙니다. 좋은글을 옮겨와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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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는 일이 다 그렇고 그럽디다
사람 사는 일이 다 그렇고 그럽디다 사람 사는 일이 다 그렇고 그럽디다. 능력 있다고 해서 하루 열 끼 먹는 거 아니고, 많이 배웠다고 해서 남들 쓰는 말과 다른 말 쓰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발버둥거리며 살아봤자 사람 사는 일 다 거기서 거깁디다. 만원 벌자고 남 울리고 자기 속상하게 하는 사람 보다 맘 편히 천원 버는 사람이 훨씬 나은 인생입디다. 이렇게 사나 저렇게 사나 자기 속 편하고 남 안 울리고 살면 그 사람이 잘사는 사람입디다. 욕심. 그거 조금 버리고 살면 그 순간부터 행복일 텐데, 뭐 그렇게 부러운 게 많고, 왜 그렇게 알고 싶은게 많은지, 전생에 뭘 그리 잘 처먹고 살았다고 그렇게 버둥대는지 내 팔자가 참 안됐습디다. 그렇게 예쁘게 웃던 입가에는 어느덧 싼 미소가 자리 잡아 있고, 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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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동안
사는동안 우리 사는동안 그저 바라만 봐도 기분좋은 인연이면 좋겠네 굳이 마음을 확인하지 않아도 운명이라 여기며 아낌없이 내어주고 바램없는 순수한 사랑이면 좋겠네 눈뜨고 있는 매순간 그대는 그리움이 되고 떠올릴 사람이 있음에 감사하며 이러구러 살아가야지 어느날! 이 감정 흔적없이 사라진대도 다만 기억해야지 당신이 있어 행복했음을 .... 나를 지켜봐주는 이가 내가 지켜줄수 있는 이가 있는것도 삶의 축복일지니 그끝까지 지켜주는 이가 됩시다 - 꿈꾸는 원덕사 中 ------------------------------------------ >출처 - 中에서- >이미지 출처 -- ------------------------------------------ ✔ 직접 작성한 글이 아닙니다. 좋은글을 옮겨와 공유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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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 서 있는 자리에서
저마다 서 있는 자리에서 어떤 사람이 불안과 슬픔에 빠져 있다면 그는 이미 지나가 버린 과거의 시간에 아직도 매달려 있는 것이다 또 누가 미래를 두려워 하면서 잠못 이룬다면 그는 아직 오지도 않을 시간을 가불해서 쓰고 있는 것이다 과거가 미래쪽에 한눈을 팔면 현재의 삶이 소멸해 버린다 보다 직설적으로 표현하면 과거도 없고 미래도 없다 항상 현재일 뿐이다 지금 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최대한으로 살 수 있다면 여기에는 삶과 죽음의 두려움도 발 붙일 수 없다 저마다 서있는 자리에서 자기 자신답게 살라 -------------------------------------------------- >출 처 - 中에서- >이미지 출처 - 무료이미지 픽사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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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삶을 위하여
지혜로운 삶을 위하여 멀리 있다 해서 잊어버리지 말고 가까이 있다 해서 소홀하지 말라 좋다고 금방 달라들지 말고 싫다고 해서 금방 달아나지 말라 부자는 빈자를 얕잡아보지 말고 빈자는 부자를 아니꼽게 생각하지 말라 악을 보거든 뱀을 보듯 피하고 선을 보거든 꽃을 본듯 반겨라 타인의 것을 받을때 앞에 서지 말고 내것을 줄때 뒤에 서지 말라 은혜를 베풀거든 보답을 바라지 말고 은혜를 받았거든 작게라도 보답하고 사소한 일로 해서 원수 맺지 말고 이미 맺었거든 맺은 자가 먼저 풀어라 타인의 허물은 덮어서 다독거리고 내 허물은 들춰서 다듬고 고치고 모르는 사람 이용하지 말고 아는 사람에게 아부하지 말라 죽어서 천당갈 생각 말고 살아서 원한살지 말고 죄짓지 말라 나를 용서하는 마음으로 타인을 사랑하고 나를 다독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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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향기 배달 왔어요
사랑의 향기 배달 왔어요 그리운 나의 님에게~~ 사랑향기 배달 왔어요. 수줍은 소녀처럼 살며서 가슴 살짝 노크하는 소리 들리세요? 아이처럼 발 동동 구르며 순간 부끄러운 마음 읽힐까? 애써 숨기는 표정 속에 어느 새 계절의. 기뿜속에서 들켜버린 부끄러운 볼이 빨갛게 익어서 그리운 님과 마주합니다. 내내 기다렸어요. 포근한 하이얀 사랑방에 내딛는 당신의 발걸음이 반가우면서 최고의 기쁨인 이유는 당신을 몰랐던 날까지도 서로의 마음과 마음이 통해서 시작되는 우리들의 소중한 인연의 고리에 감춰진 마음을 여는 푸른빛의 희망이 있기 때문이에요. 사랑하는 그대의 떨림으로 불어오는 상큼한 아침향기와 달밤에 흩날리듯 쏟아지는 부드러운 솜털의 저녁향기 알알이 익어 가는 우리들의 가을향기는 시간이 더해질수록 깊어 가는 황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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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이 나를 믿어주는 것
당신이 변함없이 나를 믿어주는 것 서로를 위해 서로가 원하는 사람이 되는 건 언제나 쉬운 일이 아니죠. 매일 매일 똑같은 느낌으로 견디는 대신, 새로운 방향으로 둘의 관계를 끊임없이 키워 나가는 건 때로 몹시 어려울 거예요. 가끔은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는 데 많이 힘들어하겠죠. 둘의 관계가 어떤 의미인지 각자 개인으로서 어떻게 성취감을 얻어야 하는지 더 좋은 결합을 위해서 둘이 함께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언제나 쉽지만은 않을 거예요. 하지만 중요한 건 우리가 노력한다는 것. 물론 의구심도 생겨날 거예요. 하지만 우리가 함께 그 해답을 찾아가는 데 의미가 있죠. 내 생각엔, 그것이 우리에게 두번째로 소중한 의미예요. 첫번째로 소중한 건, 당신이 변함없이 나를 믿어주는 것. 언제나 내가 당신을 믿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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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서랍
김종원 작가의 “말의 서랍”에는 다음과 같은 문구가 있습니다. “좋은 말은 외워서 할 수 있지만, 적절한 말은 많이 생각해야 한다.” 작가는 이 문구에서 우리가 상대방과 대화를 할 때, 심사숙고하며 말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무심코 내뱉은 말이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모습을 종종 보게 됩니다. 수시로 각종 언론 매체가 보도하듯, 갑이 을에게 언어폭력을 일삼는 갑질 논란이 우리 사회의 큰 문제로 이슈화 되고 있습니다. 많은 부를 축적한 자들이 자신들의 사회적 지위를 이용하여, 자기보다 지위가 낮은(?) 사람에게 말로써 큰 상처를 줍니다. 그리하여 그들의 언행으로 인해 그들 기업 브랜드 이미지는 끝없이 추락하게 되고, 시민들의 저항에 부딪혀 회사의 문을 아예 닫아 버리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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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끝자락에서
1월의 끝자락에서 아~! 1월이여 그대가 처음 내곁에 다가 왔을때는 희망과 꿈으로 가득찬 마음으로 기대를 가지고 1년의 목표를 세우고 시작했는데~ 신년 인사와 축전으로 하얀 꽃송이로 나에게 안겨줘 용기와 힘을 주더니 벌써~! 가는 시간속에 묻혀 여기 1월 끝자락에 와있네요 시간을 따라 순리대로 흘러가는 것이 인생이 라지만 너무나 빠르게 가버린 이 한달은 나의 인생의 허무를 새삼 느끼게 하네요 그래도 건강 주시고 일 할수있는 힘과 일터를 주심에 감사하고 일속에 묻혀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벌써~! 1월 마지막 끝자락에 서서 다시 한번 새로운 각오와 결단으로 새 날 새 아침을 꿈꾸며 희망에 부풀어 보네요 1월이여 그대가 다시 올때까지 그리움으로 보고파 짐에 기대와 환희로 다시 만날 그때까지 안녕~! - 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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