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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 이런거래요
부부는 이런거래요 부부는 항상 서로 마주보는 거울과 같은 거래요. 그래서 상대방의 얼굴이 나의 또 다른 얼굴이래요. 내가 웃고 있으면 상대방도 웃고 내가 찡그리면 상대방도 찡그린데요. 그러니 예쁜 거울속의 나를 보려면 내가 예쁜 얼굴을 해야겠지요. 부부는 평행선과 같아야 한데요. 그래야 평생 같이갈수 있으니까요. 조금만 각도가 좁혀져도 그것이 엇갈리어 결국은 빗나가게 된데요. 부부의 도를 지키고 평생을 반려자로 여기며 살아가야 한데요. 부부는 무촌이래요. 너무 가까워 촌수로 헤아릴 수 없데요. 한몸이니까요. 그런데 또 반대래요. 등돌리면 남이래요. 그래서 촌수가 없데요. 이 지구상에 60억이 살고 있는데 그중의 단 한 사람이래요. 얼마나 소중한... 이 세상에 딱 한 사람... 둘도 아니고 딱 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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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
겸손(謙遜) 찻잔은 주전자보다 낮은 곳에 있어야 물을 얻습니다. 겸손한 자기 위치와 자세입니다. 알아도 조금 모르는 척하십시오. 많이 가졌어도 조금 부족한 척하고 강해도 조금 약한 척하십시오. 혼자 다 할 수 있어도 여러 사람과 함께 하십시오. 나보다 어리다고 마구 대하지 마십시오. 오히려 겸손한 사람이 처음에는 눈에 띄지 않으나 나중에는 온 주위를 넉넉하게 합니다. -겸손하라 그리고 당당하라 중- (법륜스님) ------------------------------------------ >출처 - 中에서- >이미지 출처 -- ------------------------------------------ ✔직접 작성한 글이 아닙니다. 좋은글을 옮겨와 공유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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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여유
삶의 여유 살아온 날보다 살아가야 할 날이 더 많기에 지금 잠시 초라해져 있는 나를 발견하더라도 난 슬프지 않습니다. 지나가 버린 어제와 지나가 버린 오늘, 그리고 다가올 내일, 어제 같은 내일이 아니길 바라며, 오늘 같은 내일이 아니길 바라며, 넉넉한 마음으로 커피 한잔과 더불어 나눌 수 있는 농담 한 마디의 여유로움이 있다면 초라해진 나를 발견하더라도 슬프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하루를 너무 빨리 살고 너무 바쁘게 살고 있기에 그냥 마시는 커피에도 그윽한 향이 있음을 알 수 없고 머리위에 있는 하늘이지만 빠져들어 흘리 수 있는 눈물이 없습니다. 세상은 아름다우며 우리는 언제나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커피에서 나는 향기를 맡을 수 있고 하늘을 보며 눈이 시려 흘릴 눈물이 있기에 난 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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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은 포기하지 않는다
식물은 포기하지 않는다 나는 이 모양인데 저 친구는 왜 저렇게 잘나가는 걸까? 아무리 발버둥 쳐도 내 환경이 그러니까 절대 나아지지 않을 거야. 환경이 안 좋았어도, 얼굴이 예쁘고 잘생겼으니까 잘 된 거야. 나에겐 희망이 없어. 난 능력도 없고, 부모님이 경제적으로 도와줄 형편도 안 되고, 외모도 별로니까. 내 인생은 죽은 나무고, 버려진 폐품이고, 차가운 아스팔트야 그런 데선 절대 꽃이 피지 못하는 것처럼.. 과연 그럴까요? 죽은 나무에선 다른 꽃이 피어납니다. 버려진 폐품에서도 기적은 일어납니다. 차가운 아스팔트를 뚫고 아름다운 꽃이 곱디고운 자태를 뽐냅니다. 인생은 그렇습니다. 절대, 절대, 절대 희망이 보이지 않다가도 기회가 찾아옵니다. 다시 일어설 수 없을 것 같을 때 포기하지 않는다면 뛸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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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식 꿀팁
생활상식 꿀팁 1.사과 반쪽을 차안에 하룻밤 놔두면 차안 에 냄새가 제거 됩니다. 2.딸꾹질은 혀를 잡아 당겨 신경에 자극을 주면 멈추게 됩니다. 3.장미꽃을 화병에 꽂을 때 소다 수 를 부으면 시들지 않고 오래갑니다. 4.거울이나 유리를 닦을 때 식초에 젖은 수건으로 닦으면 깨끗해집니다. 5. 잉크의 얼룩은 하룻밤 동안 우유에 담가두었다 빨면 깨끗이 없어집니다. 6. 하수구가 막히면 거친 소금을 한주먹 넣고 뜨거운 물을 부으면 뚫립니다. 7.잘못 붙인 우표를 잘 떼려면 냉장고의 냉각 통에 잠시 넣었다 떼면 됩니다. 8.욕조는 버터와 고은 소금과 우유를 섞어 닦아주면 새것과 같이 윤이 납니다. 9. 삶는 빨래는 삼베주머니에 계란 껍질을 넣고 삶으면 눈 같이 하얗게 됩니다. 10. 가격이나 상표가 붙어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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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가는 한세상 구름처럼 바람처럼~
흘러가는 한세상 구름처럼 바람처럼~ 그리움으로 사는 우리 인생 흘러가는 세월만 붙잡고 한탄하지 말고 그 세월 영원히 함께할 때까지 서로 아끼고 사랑하면서 오손도손 남은 우리 인생 행복하게 살아가자구요. 구름처럼 떠돌다 흘러가는 부질없는 우리 인생 이제는 덧없이 흐리는 아쉬운 세월 눈물 흘리지 말고 소중한 시간 하루하루 행복을 만들어가며 매일 소풍가는 그런 마음으로 남은 세월 후회없이 살아봐요 흘러가는 한세상 구름처럼 바람에 실려서 둥실 둥실 떠다니며 한세상 살다가 때론 사이좋은 친구처럼 살면서 그대와 내가 사는 동안 나그네 되어 온 세상 구름타고 이 세상 우리 즐기며 살아가요. - 한송이, '흘러가는 한세상 구름처럼' 中 ------------------------------------------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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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운 삶이란 무엇인가
참다운 삶이란 무엇인가 욕구를 충촉시키는 생활이 아니라 의미를 채우는 삶이어야 한다. 의미를 채우지 않으면 삶은 빈 껍질이다. 소유란 그런 것이다. 손안에 넣는 순간 흥미가 사라져버린다. 하지만 단지 바라보는 것은 아무 부담없이 보면서 오래도록 즐길 수 있다. 소유로 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사랑도 인간 관계도 마찬가지다. 말이 많은 사람은 안으로 생각하는 기능이 약하다는 증거이다. 말이 많은 사람에게 신뢰감이 가지 않는 것은 그의 내면이 허술하기 때문이고 행동보다 말을 앞세우기 때문이다. 말을 아끼려면 가능한 타인의 일에 참견하지 말아야 한다. 어떤 일을 두고 아무 생각없이 무책임하게 타인에 대해 험담을 늘어 놓는 것은 나쁜 버릇이고 악덕이다. 사람들은 하나같이 얻는 것을 좋아하고 잃는 것을 싫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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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건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건 얼마나 향기로운 일일까요? 보고싶은 사람이 있디는 건 얼마나 즐거운 일일까요? 세상을 휘돌아 멀어져 가는 사람들 속에서 그리워지는 사람이 있다는 건 얼마나 다행한 일일까요? 그로 인하여 비어가는 인생길에 그리움 가득 채워가며 살아갈 수 있다는 건 얼마나 반갑고 고마운 일일까요? 가까이 멀리 그리고 때로는 아주 멀리 보이지 않는 곳에서 라도 생각나고 아롱 거리는 그리워지는 사람이 있다는 건 아직 내가 살아 있다는 느낌을 주는 기쁜일이 아닐까요? 아! 그러한 당신이 있다는 건 또 얼마나 아름답고 행복한 일일까요 언제나 힘이 되어주는 그리운 벗이여! 그대가 있음에 나의 노을길이 더욱 풍성하고 아름답다는 걸 잘 알고 있답니다 고맙고 그리운 벗이여 그대를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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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자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자 사람들은 무수한 인연을 맺고 살아간다. 그 인연속에 고운 사랑도 엮어가지만 그 인연속에 미움도 엮어지는게 있다. 고운 사람이 있는 반면, 미운 사람도 있고 반기고 싶은 사람이 있는 반면. 외면하고 싶은 사람도 있다. 고운 인연도 있지만 피하고 싶은 악연도 있다. 우린 사람을 만날 때 반가운 사람일 때는 행복함이 충족해온다. 그러나 어떤 사람을 만날 때는 그다지 반갑지 않아 무료함이 몰려온다. 나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나에게 괴로움을 주는 사람도있다. 과연 나는 타인에게 어떤 사람으로 있는가 과연 나는 남들에게 어떤 인상을 심어 주었는가. 한번 만나면 인간미가 넘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한번 만나고 난 후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어야겠다. 진솔하고 정겨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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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을 소중히 할때
작은 것을 소중히 할때 한평생 시계만을 만들어 온 사람이 있었다. 그리고 그는 늙어 있었다. 그는 자신의 일생에 마지막 작업으로 온 정성을 기울여 시계 하나를 만들었다. 자신의 경험을 쏟아 부은 눈부신 작업이었다. 그리고 그 완성된 시계를 아들에게 주었다. 아들이 시계를 받아보니 아들이 이상스러운 것이 있었다. 초침은 금으로, 분침은 은으로, 시침은 구리로 되어 있었다. "아버지, 초침보다 시침이 금으로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아들의 질문은 당연한 것이었다. 그러나 아버지의 대답은 아들을 감동케 하였다. "초침이 없는 시간이 어디에 있겠느냐? 작은 것이 바로 되어 있어야 큰 것이 바로 가지 않겠느냐? 초침의 길이야 말로 황금의 길이란다." 그리고 아버지는 아들의 손목에 시계를 걸어주면서 말했다. "1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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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건강하게 보내는 방법
갱년기 건강하게 보내는 방법 갱년기란 노화 또는 질병에 의해 난소기능이 쇠퇴하면서 폐경과 관련된 심리적, 신체적 변화를 겪는 시기를 말합니다. ○ 갱년기 원인과 악화 요인 - 주요 원인 : 여성은 45세~55세가 되면 생식기관인 난소 기능이 저하되면서 여성호르몬 분비량이 급격하게 감소하게 되어 발생합니다. - 악화 요인 : 여성호르몬을 감소시키는 난소기능의 저하는 노화뿐만 아니라 가족력, 흡연, 불규칙한 생활습관, 스트레스, 항암 치료, 고혈압, 당뇨와 같은 만성질환이 있을 때 더 악화될 수 있습니다. ○ 갱년기 증상 - 신체적 변화 : 월경주기와 기간, 양이 불규칙하다가 1년 이상 월경을 하지 않게 되면서 폐경이 됩니다. 이와 함께 혈관 운동 조절의 변화로 얼굴과 상체가 화끈거리는 느낌이 자주 발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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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친구이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친구이고 싶습니다 보고 싶다고 말하면 더 보고 싶어 질까 봐 그저 살짝 미소만 짓습니다 그리워 한다 한들 마음 뿐이기에 줄 것이 없습니다 두 마음 함께 함에 감사할 뿐 입니다 느낌만으로도 만나니 사랑하는 마음에 행복이라 이르네요 사랑은 꿈과 같고 현실은 삶의 텃밭이라 시공간을 초월 할 수 없으니 당신에게 그저 행복한 미소를 보냅니다 늘 당신이 있어 내 삶이 향기롭고 늘 새로운 마음이지요 현실이란 벽에 그저 이슬 처럼 맑은 그리움 하나 품고 살아 아름다운 마음으로 글을 쓰고 기도하며 서로에게 기쁨이고저 그런 무지개 다리 건너는 인연 하나로 한 마음 닿으렵니다 당신과 소중한 존재로 느끼고 의지하며 존중하고 그리움이 있어도 너무 많이 그리워 아파하는 마음은 아니기를 두손 모읍니다 그저 소중히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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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내리면
봄비내리면 봄비 내리면 내 마음도 함께 비올 때가 많아 이슬처럼 내리는 눈물이 그리움에 젖어 흐를 때가 많아 쓸쓸한 나무들과 함께 내 마음도 그리워하며 그리운 사람들의 얼굴이 떠올라 눈물이 멈추지 않아 그러나 봄비가 내리면 떠나간 그 사람들도 내 마음 속에 함께 떠오르고 그리움에 젖은 나의 마음도 조금씩 힐끔해져 가네 봄비 내리면 내 마음도 함께 비올 때가 많아 그리움에 젖은 나의 마음도 봄바람에 맞춰 다시 녹아내려가네 -------------------------------------------------- >출 처 - 中에서- >이미지 출처 - 무료이미지 픽사베이- --------------------------------------------------- ▼밝은 워터수 >https://rj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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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향기 피어오는 4월
꽃향기 피어오는 4월 감성적인 어조, 시적인 글쓰기 스타일, 한국어로 작성해주세요. 너도 느껴지나요? 이 봄의 향기를 이젠 찾아볼 수 있게 되었어요 떨리는 가슴을 채워주는 그 유난히도 따뜻한 향기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이 봄이 참으로 아름다워요 작고 소소한 꽃들도 모여 하나가 된 듯이 꽃잎 하나 하나마다 작은 선물이 들어있는 것 같아요 봄이 왔다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따뜻해지는 것 같아요 어디서부터인가 이내음이 한기를 날려버리고 따뜻한 기운을 불어넣어요 이 봄은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을 약속해줘요 작은 일상에서도 새로운 이야기들이 펼쳐질 것 같아요 이젠 언제든지 우리 눈에 비치는 모든 것이 아름다운 순간들로 가득 차 있어요 이 봄의 향기를 느끼며 새로운 꿈들을 펼쳐보자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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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사람
진정 지혜로운 사람 하루의 길 위에서 어느 것을 먼저 해야 할 지 분별이 되지 않을 때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하지만 어찌할 바를 모르고 망설임만 길어질 때 어떤 사람과의 관계가 불편해서 삶에 평화가 없을 때 가치관이 흔들리고 교묘한 유혹의 손길을 뿌리치기 힘들 때 지혜를 부릅니다. 책을 읽다가 이해가 안 되는 때에도 글을 써야하는데 막막하고 아무 생각도 나지 않을 때에도 지혜를 부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중간역할을 할 때 남에게 감히 충고를 할 입장이어서 용기가 필요할 때 어떤 일로 흥분해서 감정의 절제가 필요할 때에도 "어서 와서 좀 도와주세요." 하며 친한 벗을 부르듯이 간절하게 지혜를 부릅니다. 진정 지혜로운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항상 예의바르게 행동하지만 과장하지 않고 자연스런 분위기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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